2024
46x38cm Acrylic on Canvas
666$ only 1
2025
24x32cm Watorcolor on Kent paper
상처는 치유되어야 하지만, 오늘날엔 전시된다. 공감과 인기를 위해, 사람들은 상처를 가꾸고
때로는 그 상처를 더욱 깊게 파낸다. 이 작품은 그 역설을 담았다.